该剧讲述对彼此充满误会的亲家男女抚养侄子"宇宙"一起成长的故事。
坤泰集团的阿森在酒吧与陪酒女零一相识,两人自此有了交集,彼此的交流中,阿森了解到了零一因过失杀人入狱后反被男友抛弃的苦楚,早已封闭自己情感的阿森却为眼前这个善良的女孩动了真心。一次偶然,阿森向零一坦诚了自己是警方的“潜伏者”,十年饮冰就是为了有朝一日能彻底扳倒干着违法犯罪勾当的坤泰家族。在危机四伏的环境中,阿森和零一在相互的慰藉中感情渐渐升温,两人都许诺在这一切都结束后一起开始新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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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