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九三〇年代初,一起女大学生宿舍离奇死亡案案发上海滩,中央巡捕房探长关岑(王星越 饰)因此结识热爱侦探小说的女大生陆以真(吴佳怡 饰),并由此牵扯出一起十七年前的女童绑架案。两年后,陆以真参加上海第一批女警招考,关岑成为她的直属上司。在案件迭出的巡捕房二人联手,重启调查女童拐卖案,驱散了遮蔽在他们头顶的迷雾与噩梦。
THEK2描绘的是的热烈的爱着国家与同僚却被他们抛弃的警卫员,与连爱情都能作为复仇工具使用的有力大选候选人隐藏着的女儿之间的故事。这里还勾画了准第一夫人隐藏的欲望的故事。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