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2年前开学典礼当日,刚进入圣·都南学园,高中部就读的脱线少女相原琴子(佐藤蓝子饰),匆忙赶往礼堂时不小心撞上了新生代表,IQ200的超级天才入江直树(柏原崇饰)。在相撞的那一刻,他们意外接了吻,琴子对直树一见钟情,开始相信命运。 18岁生日那天,琴子终于鼓起勇气对直树告白,惨遭无情的拒绝。心情沮丧的琴子回家后,发现家里失火被烧了个精光,真是倒霉透顶了!只好搬到爸爸的老友家暂住,没想到居然是直树的家,琴子感到无比兴奋,不过直树与弟弟裕树可不这么想。 某日上学途中,琴子被他校的混混骚扰,直树非但没有出手相救,反而不以为意地说:“我觉得那些人跟你蛮配的”。被这句话激怒的琴子,为了让直树对她另眼相看,开始发奋学习誓要考进百名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