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帝王母膝下有七个如花似玉的女儿,这七仙女因为种种个人原因而来到了凡间,将天界和人间搅得一团乱。大仙女想要寻找被自己作走的真命天子奎星。二仙女同一位名叫上官子兰的男子一见钟情,在嫦娥的怂恿下紧随其后来到人间。三仙女好巧不巧爱上了衙门捕头王瑾。四仙女养的宠物玉貂调皮跑到了人间,为了寻找玉貂四仙女来到凡间,却遇到了前朝王子,两人产生了一段孽缘。五仙女为了守护一段诺言而奋不顾生。六仙女虽然个性最胆小,却还是为了寻找姐姐们而勇敢的踏入凡间。七仙女的故事我们最熟悉了,她和董永之间的故事并没有完结。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